문화

신개념 음악쇼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칸타빌레 : 날아오르다」 크라우드펀딩 실시

50여 명의 예술대생이 ‘청년예술인’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 진행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재학생 50명으로 구성된 팀‘나Be’가 청년예술인의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음악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칸타빌레:날아오르다의 크라우드펀딩(https://tumblbug.com/flyupcantabile)을 진행한다. 

 

칸타빌레:날아오르다는 청년예술인들이 꿈의 무대를 실현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로, 자립준비청년 싱어송라이터 이요한(29)과 SBS ‘싱 포 골드’에서 ‘이퀄’의 멤버로 출연한 유예진(27), SBS ‘더 아이돌 밴드’에서 팀 G.O.P의 보컬로 파이널 라운드까지 이끌었던 이지석(24)이 뮤지션으로 출연한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펀딩은 리워드 구입비를 제외한 전액이 콘서트 제작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자는 수건, 티셔츠, 임명장, 초대권 등으로 구성된 리워드를 받아볼 수 있으며. 4K, Dolby atmos 포맷으로 제작되는 작품을 USB 파일로 받아볼 수 있어 더욱 주목해 볼 만하다. 

 

휴먼 다큐멘터리에 내레이션을 배제하고, 음악쇼와 리얼리티요소를 혼합하여 제작되는 프로젝트이며, 특히 이머시브 음향으로 제작되어 시청자로 하여금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기획·총괄은 “대부분의 청년예술인은 창작 활동을 선보일 무대가 부족하고, 기회가 생기더라도 예술 활동만으로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런 청년예술인들이 스스로 세상에 나설 기회를 만들고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25년 영화제 출품과 기타 플랫폼에 배급할 예정이다. 우리 프로젝트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긍정적인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크라우드 펀딩은 텀블벅에서 1월 3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콘서트는 5월 15일에 여의도 인근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진행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flyupcantabil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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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빈 기자

청소년 기자단 '혜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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